한 부서에서 6명 승진… 강릉시 공무원들 집단반발

강릉시청(시장 김한근) 내부가 또 불공정 인사 논란으로 들끓고 있다. 2022년 상반기 인사에서 특정 부서에 승진이 쏠리자 시청 공무원들이 대거 항의하고 나선 것. 강릉시는 지난 4일 올 상반기 정기인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중 A부서에서 모두 6명의 승진자가 나왔다. 특히 인사를 담당하는 팀의 경우 팀원 전원이(4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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