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살의 주범을 역사의 감옥에 가두다

지난 10일 제주에서는 4‧3학살의 주범 중 한 명인 박진경 대령의 추도비에 “역사의 감옥에 가두다”라는 이름의 조형물을 설치하였다.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에 참여하는 17개 단체가 역사적 단죄의 의미를 담아 창살처럼 만든 감옥에 가둔 것이다.제주4‧3기념사업위원회는 “제주도 부임(1948년 5월 6일) 직후부터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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