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귀중학원 고창옥 원장님의 무죄 선고에 주목하며

6월 14일(화)은 비가 내리는 날임에도 법정에는 수형인의 유족과 기자, 관련 단체 관계자들로 가득 찼습니다. 오전 10시 30분에 열린 군사재단 직권재심 재판에는 내란죄 위반으로 형을 집행받은 양성무님 등 15명과 국방경비법 위반이 적용된 고병일님 등 15명, 총 30명의 제주 4·3희생자에 대한 무죄 선고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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