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포함한 영화제, 이제는 진검승부 펼칠 때”

코로나19 시대에도 대면 영화제라는 파격적인 선택을 한, 그런 선택을 바탕으로 영화 행사가 얼어붙었던 지난 2년 동안 세계에서도 유례 없는 성장세를 기록했던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올해 시네필을 끌어모을 수 있을까.6월 23일부터 28일까지 평창군 대관령면 일대에서 진행될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PIPFF)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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