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발 떼는 오세훈 안심소득, 11일부터 500가구에 지급 시작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자신의 복지사업 모델인 안심소득 사업의 첫발을 뗐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안심소득사업 출범식에서 “시범사업에 참여할 500가구를 선정 완료하고, 11일부터 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심소득은 ‘소득이 적을수록 더 많이’ 지원하는 하후상박(下厚上薄)형 소득보장제도로서 기준 중위소득 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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