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동 논란’ 강릉수력발전소, 이번엔 수질평가 ‘시끌’

발전 원수의 수질 악화로 20년째 중단된 강릉수력발전소 재가동을 놓고 지역 내에서 갈등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수력원자력이 수질개선 담보를 위한 공개 검증을 추진하고 나섰다. 하지만 이번에는 검증 대상의 수질 등급 평가가 엇갈려 논란이다.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지난 13일부터 강릉시 장현저수지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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