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도와 오솔길, 골라가는 재미가 있는 곳

임도는 임산물의 수송이나 삼림의 관리를 안정적으로 유지시키기 위해 조성한 도로다. 그간 다녀본 임도는 ‘정의’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그런데 고정관념을 깨준 마음에 쏙 드는 길을 만났다. 임도지만 수혜자가 사람인 원주 양안치재.강원도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 길이 6.97㎞ 양안치재를 걸었다. 은근한 오르막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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