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들이 대체휴일 아침 봉의산을 찾은 이유

한글날 대체휴일이었던 지난 11일, 강원도 춘천에 소재한 성수여자고등학교는 아침 9시부터 분주했다. 학생 14명과 교사 10명, 총 24명이 참여하는 ‘청소년 산림치유·보건의료진로교육 융합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다.프로그램 기획에 참여한 성수여고 심옥섭 진로교사는 “청소년 숲체험은 많지만 산림치유와 진로교…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