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진료소 근무 6개월, 설움과 욕설만 남았다

이 기사는 코로나19 대응 기간제 근로자로 6개월 동안 제주 지역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한 A씨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 기자 말 민원인들의 끊임없는 불만과 공무원들의 태도 나는 기간제 근로자로 올해 1월부터 제주 지역 보건소 내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했다. 보건면허가 없는 비면허 근로자라 주로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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