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5일째… 짙은 연무로 헬기 진화 ‘비상’

강원 삼척·강릉·동해와 경북 울진 산불이 계속되는 가운데, 짙은 연무로 헬기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8일 오전 8시 기준 95%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으며, 오전 중 주불 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헬기 16대와 진화 인력 1500여 명이 투입될 예정이다.산림당국은 전날 강릉·동해 지역 주불 진화를 마친 뒤 헬기를 화…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