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제품 강요, 마일리지 적립’ 강릉시 공무원 징계

부서에 특정 다단계 제품을 구입하도록 강요해 논란을 일으켰던 강원 강릉시 5급 공무원이 결국 징계를 받았다.(관련기사 : 5급 공무원, 업무에 다단계제품 강요하고 마일리지 적립 http://omn.kr/1u2ty)최근 강원도청 감사실은 특정 다단계 회사 제품을 구입하도록 직원들에게 요구하고, 구매 포인트를 자신의 아이디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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