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보조금만 수천만원 강릉시 사찰 ‘무허가’ 건축물 논란

강원 강릉시의 천년 넘은 고사찰이 건축 허가도 받지 않고 무허가로 건축물을 지었다는, 이른바 무허가 불법건축물 의혹에 휩싸였다. 총 18개인 이 사찰 건물 중에서 건축물관리대장이 있는 건물은 단 1곳에 불과했다. 이같은 불법건축 과정에서 해당 사찰은 무단으로 산림을 훼손하기도 했다.강릉시 성산면 보광리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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