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BTS 버스정류장’이 코앞인데 그냥 왔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적극적인 방법 중 하나는 플로깅이다. 플로깅은 산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위를 말한다. 어떤 사람은 ‘쓰담 산책’이라고도 부른다. 우리 가족은 플로깅을 좋아한다. 우리가 사는 강릉에는 황홀한 자연을 배경으로 플로깅 할 수 있는 장소가 무척 많다.2주 전 경포호 플로깅에 이어, 이번 주말은 향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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