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협약 체결시 지방의회 패싱 행위 중단해야”

강릉시의회가 강릉시를 향해 각종 협약 체결시 지방의회 의결을 거치도록 한 법령과 조례를 지키지 않고 있다면서 이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강릉시의회(의장 강희문) 김복자 시의원은 22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95회강릉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릉시 행정이 시민의 대의기관인 지방의회의 권한을 훼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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