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소나무 50그루 무단벌목 산주 검찰 고발

‘위해목 제거’를 악용해 소나무 50여 그루를 한꺼번에 무단 벌목한 산주가 결국 검찰에 고발조치 될 처지에 놓였다.강원 강릉시는 <오마이뉴스>가 지난 12일 보도한 강릉 경포대 사유지의 소나무 50여 그루 무단 벌목 사건과 관련,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 산주는 지난 5월 강릉시에 위해목 제거를 요청한 뒤, 이를…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