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강제수용 골프장부지 ‘환매’ 논란… 토지주들 “손배낼 것”

[관련기사] 강릉시 강제수용 골프장 조성부지, 18년 보유 후 몰래 매각 http://omn.kr/1xvg2강원 강릉 샌드파인 골프클럽 운영사인 ㈜승산이 공익사업 목적으로 강제 수용한 사유지를 다른 용도로 몰래 매각해 논란인 가운데, 승산이 토지보상법에 따른 ‘환매(원소유주들에게 토지를 돌려주는 것)’를 피한 과정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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