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국제영화제 4년 만에 폐지 수순 “시민 호응 낮아”

지난 2019년 시작된 강릉국제영화제가 출범 4년 만에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오마이뉴스>의 취재에 따르면, 김홍규 강릉시장 당선인(국민의힘)이 최근 현안 업무보고 과정에서 오는 11월로 예정된 제4회 강릉국제영화제(이사장 김동호) 폐지를 주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릉시장 인수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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